무더운 여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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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가 되었다

오늘은 2년 6개월 가량 운영하던 편의점의 마지막 날이다. 시원하면서도 섭섭한 기분.

2022. 12. 9. 20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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늦잠을 잤다

야간 근무를 하고 아침에 집에 와서 자는 것이 몸에 배어버린 탓일까. 일주일이 지났음에도 쉬는 것이 어색하다. 하지만 사실... 너무 좋다. 그래도 놀기만 해서는 안 되겠지? 건강도 좀 돌보고, 하고 싶은 게 산더미다.

2022. 12. 9. 16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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